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ㅠㅠㅠ 너무 답답해서 올려보아요..
저는 현재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입니다!
그래서 알바분을 채용하고 있는데
우선 저는 최저보다 시급을 높게 주고,
열심히 해주는 분들께는 시급인상도 해드리며 그만큼의 대우를 해드려요! 간식도 챙겨주며
월급날 조금씩 더 보태서 드리곤해요!
알바분들을 겪어보면 오래 계신 분들도 있지만
정말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책임감 없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갑자기 본가를 내려갔다 온다는둥.. 당일날 갑자기 사정이 생겨 출근을 못하겠다는둥.. 갑자기 그만둬야 한다는둥..
정말 이런분들을 만날때면 현타가 오네요ㅠㅠ
+ 추가❗️
안녕하세요! 저의 고민글에 많은 분들이 의견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ㅠㅠ
저역시, 알바도 많이해보고 회사도 다녔었어요
제가 직접 고용주가 되보면서 바라는점은..
알바여도, 정직원이여도 내가 출근하는 시간만큼은 제대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요ㅠㅠㅠ
성실한 분들도 계셨지만,
갑자기 당일에 못나온다고 문자 보내시는 분들..
갑자기 휴가 다녀온다는분들.. 얘기도 없이 늦게 오시는분들.. 정말 속상합니다 그러면서 월급은 많이 받고 싶어하시는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구요.. 그런분들을 마주할때면 상실감이 오곤 했답니다..
사업주 분들도 근로자분들 소중하게 생각하고,
근로자 분들도 사업장을 소중하게 생각해주셨음 하는 바램이에요ㅠㅠㅠ
저의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