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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ㅇㅇ |2021.07.16 08:26
조회 40,613 |추천 41
조언 감사드리며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이제 한계라 마지막으로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올린건데 관심가져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1
반대수6
베플ㅇㅇ|2021.07.16 10:37
아마 월급올려준다며 엄청 당근 흔들거에요. 그냥 나오세요. 무슨말을 하던지 나간다고 하세요. 우리남편도 월급올려준다는 명목으로 5년넘게 부려먹다가 겨우 깨닫고 나왔어요. 친척인데 그렇게 하진 않겠지 해주겠지 했는데 맨날 말만하고 일은 겁나 시키고 ㅋㅋㅋㅋㅋ 미친것들이 명절에도 쉬지말고 일하라고함. 미친것들은 상종하지 않는거에요. 나가고 행복찾고 더 좋은곳 가실수있어요! 힘내서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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