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 3년차 직장인입니다.제 고민의 대상인 직장 상사는 대략 근속연수 15년이 넘는 부장이고요.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문제는 부장님이 같은 공간에서 내는 소음들이 제 귀에 너무 거슬린 다는 겁니다.
1. 헛트름트름할 때 끝까지 안하고 속으로만 하면 나는 소리 아시죠? 꾸억 꾸억그 헛 트름을 한시간에 두번정도 헛트름을 합니다.정말 너무 더럽고 같이 있고 싶지 않습니다.
2. 모닝 커피 호로록아침에 꼭 뜨거운 커피를 마시면서 호롤로로록~쫍쫍 하시면서 쳐 드십니다..소리좀 안낼수 없을까요 제발
3. 한숨한숨이 패시브 스킬입니다. 후~ 하~ 후~ 하~ 한시간에 20~30번 하는 것 같습니다.
4. 볼펜 딱딱 거리기5. 키보드 두들기기6. 업체랑 전화할 때 목소리 크게 내면서 일 열심히 하는 척하기
아,, 너무 짜증납니다 지금도 트름하는데 진짜 욕한사바리 조지고 싶습니다만 제가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무슨 방법 없을까요 예의 차리면서 트름 못하게하는거?
다른건 다 참을만해요 트름은 진짜 역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