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톡으로 익명의 제보가 들어와서 네이트 판을 들어와봤습니다. 읽어보고 좀 당황스러워서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야할거 같아서 글 쓰게됐습니다.길게 주절주절 쓰지않고 사실만 적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SNS로 결시친 화력을 읽기만 하다가 여기가 제일 파급력 있을 것 같아서 써요
판에 처음 글 올려보는거라 두서가 없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익목적을 위해 쓰는 글이며, 거짓이 없음을 명백히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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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머니랑 약속이 있어서 만났는데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어제 네일 받았는데 아무리 봐도 이상하다며 보여주셨어요
봤더니 제가 봐도 이건 네일아트가 아닌데.. 싶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지와 약지에만 파츠 작업을 한 이유는
집에 파츠 재료가 떨어져서 파츠만 샵에서 따로 작업하고
나머지는 집에서 젤 네일을 바르실 생각이셨다고 해요
그런데 작업 된 네일을 보니 반짝 반짝 빛날 목적으로 붙이는 파츠는
마무리 단계에 떡칠이 된 건지 쌓인 탑젤 속에 눌려있고
미관상으로 보기 싫게 볼록 튀어나와 과연 샵에서 한 게 맞는지 의문만 들었습니다
▶탑젤 속에 있다고 해서 파츠가 안빛나진 않습니다. 그리고 탑젤을 쌓은게 아니라 클리어젤로 메꿈작업을 한 후 마무리로 탑젤을 바른겁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바디에만 발려야 될 젤이 영역을 벗어나 살쪽으로 넘쳐있어서
네일이 들려 있는 상태였습니다
▶램프에 손을 넣으시면서 손이 옆으로 기울어져 젤이 흘러내렸는데 간과하고 지나친점 인정합니다. 그래서 다시 오셨을때 그것까지 같이 보수 해드릴려고 했습니다.
안그래도 어머니께서는 오늘 오후 4시 젤제거 예약을 하셨다기에▶젤제거한다고 예약하신게 아니고 뭔가 마음에 안든다고 하시기에 보수 해드리려고 예약시간 빼놓고 오시라고 한겁니다. 따질건 제대로 따지고 환불 처리를 받아야겠다는 명목으로 가기 전 유선상으로
어제 오전 10시에 네일 받았던 어머니 딸 되는 사람이라며 제가 연락 했습니다
"환불 처리 해달라. 이런식으로 작업하는거 처음 봤고,
살 옆까지 네일이 넘쳐 흘러 들려있는 것도 처음 봤다,▶통화 하실때 파츠 붙인게 마음에 안드신다며 환불해달라고만 하셨지, 살 옆까지 네일이 흘러넘쳐 들려있다는 말씀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핸드폰에 통화 자동녹음 설정되어있어서 녹음파일 있습니다.
파츠는 반짝거릴 목적으로 하는거지 빛을 다 죽이려고 하는게 아니지 않냐"▶아까 본문 위에 썼다싶이 젤로 덮는다고해서 빛이 덜 빛날뿐이지 사라지진 않습니다
라며 환불 요구하는 이유를 말씀드렸고
"네 환불해드릴게요, 네, 네, 대신 젤 제거 비용은 주셔야돼요" 하시기에
"손톱도 다 갈아놓으셨던데 거기서는 더 제거 못하겠어요 다른데서 할게요" 했습니다▶ 손톱이 갈릴까봐 거기서 제거 안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손톱이 젤로 다 덮여있는데 어떻게 갈려있다는건지... 갈려있는지 안갈렸는지 어떻게 보신거죠?
당연 젤제거 비용도 달라고 했어요▶젤제거 비용 달라는 말씀 안하셨습니다. 드릴 이유도 없고요. 통화녹음에 다 녹음되어있어요.
이런 식으로 네일 할 거였으면 애초에 지울 이유도 없었을테니까요
하지만 젤제거 비용까지 요구하면 진상이라고만 생각하고 본인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할까봐
제거 비용은 내야겠다 생각하고 찾아갔습니다
들어가니 직원분과 둘이 계셨는데 환불하시는 이유가 뭐냐고 하시길래▶일단 글쓰신분께서 직원이라고 칭한 사람은 제 친동생입니다. 가게에 매일 와있구요 처음에 어머니께서 예약 하러 오셨을때(7월 20일)도 가게에 있었습니다. 그날 예약이 꽉 차서 시간이 없다하니 동생을 가리키며 둘다안되냐고 물으셔서 직원 아니라고 저희는 1인샵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환불하시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본적 없구요. 들어오시길래 인사하고 제가 많이 불편하셨어요? 라고 여쭤봤습니다.
처음부터 다 다시 설명했습니다
근데 유선상과는 전혀 다른 태도로 일관하더라구요
본인은 원래 이런 방식으로 네일을 한다며 다른 곳도 다 이렇게 한다면서▶다른 곳이 어떤방식으로 하는지 제가 어떻게 다 안다고 그렇게 말을 하겠습니까, 그런말 한적 없습니다.
"파츠때문에 공처럼 볼록 튀어나온다고 미리 말씀 드렸다, 원래 이런 식으로 탑젤로 덮는게 맞는거다, 네일 10년 하면서 이런 일로 환불 처리 하는 거 처음이다, 처음부터 어머니께서 고른 파츠였다, 마무리 할 때도 탑젤이 올라가고 공처럼 덮지 않으면 파츠가 걸려서 불편하니까 덮는거다" 라고요▶탑젤은 마무리단계에서 바르는것이고, 메꿈작업을 할땐 클리어젤로 합니다.
그래서 제가 되물으며
"파츠때문에 공처럼 볼록 튀어나오는게 당연한거면 왜 이런 방식으로 하시는데요? 왜 파츠 사이사이를 메꾸지 않고 젤로 다 덮어버리는지, 저희 어머니한테 본인 방식을 충분히 설명 하셨는지, 공처럼 된다고만 하셨지 이런 방식이라고 말씀 하셨는지" 물었더니▶파츠 사이를 메꾸는게 당연한거라고 말씀드린거구요, 저희가 쓰는 제품은 가성비스톤이기 때문에 살이 긁히거나 머리카락이 뜯겨서 다 메꿀수밖에 없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머니께 시술 할당시엔 세세하게 설명하지 못했지만 분명히 이 3개의 스톤을 맞붙여서 공처럼 동그랗게 만들거다, 라고 말씀드렸고 브이컷 다하고나서도 손 펼쳐보시면서 아~예쁘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시술당시에 말씀을 해주셨으면 참고해서 시술을 했을텐데요. 손님이 싫다는데 제 고집대로 시술하진 않습니다.
본인이 그걸 왜 알려줘야 하냐고 하시더라구요▶공처럼 동그렇게 된다고 걸리지 않으실거라고 말씀 드렸는데 더이상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되는건가요?
그래서 여기 네일샵 블로그에 올라와있던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사장님이 작업하신 이 네일아트랑 저희 어머니랑 딱 봐도 다르지 않냐고,
이래도 항상 이런 방식으로 하신다고 하실 수 있냐고 물으니
맞다며 이 사진도 저희 어머니랑 같은 방식으로 작업 하신거라 하더라구요
제가 눈 뜬 장님도 아닌데 말이죠 ▶일단 본인이 보여주신 블로그사진에 있는 파츠는 브이컷이 아니며, 납작한 파츠고 정면사진입니다. 그런 납작한 파츠는 윗면을 다 덮지 않아도 걸리지 않습니다. 옆면 메꿈작업은 똑같은 방식으로 한것이기에 그렇게 말씀드린거구요. 스톤의 종류에 따라 방법은 조금씩 달라질수 있습니다.
그 와중에 옆에 직원분은▶ 낮에 오셨을 당시에도 직원 아니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 글 올리신 시간이 오후 10시 넘어서인데 왜자꾸 직원이라고 칭하시는지요?
"원래 파츠 네일은 이런 방식으로 탑젤 쌓아서 마무리 하는 거고 다른 곳도 이렇게 한다, 어머니는 파츠가 마음에 안드는게 아니라 결국 네일 방식이 마음에 안드시는거 아니에요?" 라고 하셨고▶동생은 "탑젤 쌓아서 마무리하는거고 다른곳도 이렇게 한다" 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아예 그런말을 한 적이 없어요. 말 지어내지 마세요.
어머니께서는"제가 네일도 직접 배워서 해보고 다른 샵도 다녀봤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라 그러는데 그럼 직원분도 네일 이런 방식으로 하세요?"▶ "그럼 직원분도 네일 이런 방식으로 하세요?" 라는말 하신적 없습니다. 그리고 네일 배우셨다면서 클리어젤이 뭔지도 모르시고 젤제거할때 저희가게에서 하신것 말고 직접하신 손톱 보니 베이스도 안바르고 젤컬러만 바르셨던데 전문적으로 배우신건지 의문이네요
"저는 직원 아닌데요?" 하시네요▶카드 취소하는동안 동생한테 지워달라고 하시기에 동생이 저는 직원 아니라고 언니가 해드릴거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사장님은 옆에 직원도 아닌 친구를 앉혀놓고 환불 요구하는 저희랑
그 친구분이랑도 입씨름을 하게 만들었고,
환불에 대해서는 전체 환불은 안된다며 부분 환불을 해주겠다 했습니다▶젤연장이나 칼라 바른거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씀도 안하셨습니다. 잘못된 시술도 아니었고 불만을 이야기 하지도 않으셨구요, 본인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파츠를 붙이는 방식이 마음에 안드신다고 하신것 아닌가요? 그럼 파츠에 대한 부분만 환불을 해드리는게 맞는것 아닌가요? 젤 연장과 칼라 추가된것은 정당히 지불하셔야하는 부분이고요. 파츠 붙이는 방식이 마음에 안든다고 다른것까지 몽땅 환불해달라고 하는건 억지심보 아닌가요,
연장, 파츠, 스톤 올라간 거 등등 해서 손톱 4개에 32,000원인데제거비용, 컬러 쓴거 제거 해서 31,000원이라 1,000원 환불 해준다구요▶시술내역서도 보여드렸다싶이, 젤 연장 1pcs : 10,000 v컷 2pcs : 10,000 파츠 : 7,000 파츠 : 5,000 칼라 4pcs : 16,000 (s/v) 베이스 1pcs : (s/v) 젤제거 3pcs : (s/v) 처음에 하셨던 내역이구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츠 가격만 받은거고 공임비는 따로 받지도 않았습니다. 환불 요구하시기에 파츠 가격 환불 해드렸고 젤 제거비용 추가로 5천원 들어갔고 칼라 바르신것도 원래 본인이 원하셨던건데 파츠시술하신다그래서 서비스로 해드렸던건데 파츠 환불하셨으니 칼라 서비스 들어간것 비용 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젤연장 10,000 + 칼라 16,000 + 젤제거비용 5,000 이렇게 해서 31,000이라는 가격이 나온거구요. 카드로 계산 하셨기에 3만2천원 카드취소 하고 3만1천원 다시 결제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젤제거 끝나고 가시면서 파츠도 가져가셨잖아요 원래 파츠도 놓고 가셔야되는건데 그냥 드렸어요. 가시면서 현금 천원 주시길래 카드취소하고 다시 결제해서 안주셔도된다고 돌려드리려고 하니 아니라면서 그냥 이것도 주고간다고 주고가셨네요 근데 왜주신건진 모르겠어요
계산법이 납득이 되지 않아서 부분 환불 하실거면 왜 환불해주신다고 했냐니까아까 일하고 있었어서 오면 말씀 드리려고 했답니다▶일하고 있는 도중에 전화와서 손님 시술중에 통화 오래할수 없어서 오시면 설명 드리려고 한거고 저도 따질건 따지고 환불을 해드려야 할거같아서요. 시술전 브이컷은 공처럼될거다 라고 미리 고지했고 환불해드려야할 의무는 없는거같은데 굳이 서로 얼굴 붉힐일 없을거같아서 환불해드린다고 한거구요.
저는 계산법에 대해서 계속해서 되물었으나 사장님은 침묵을 일관했고▶계속 되묻지 않으시고 핸드폰만 만지고 계셨습니다.
원래 젤이 들리게끔 손 살에 넘치게 하시냐고 여쭤봐도▶제거하면서 봤는데 젤이 투명해서 비친거지 들리진 않았습니다. 들렸다면 금방 떨어졌겠죠
들려오는 대답은 "제거할게요~" 라는 무시뿐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동네 주민이고 일 커져봤자 얼굴만 붉힌다고
서글서글하게 말 붙이고 웃으시며 분위기를 좀 풀고자
사장님과 조금의 대화를 나누는데
얘기 도중 손님으로 보였던 분이 들어오셔서 침대? 같은 곳에 앉길래▶도중에 온 사람은 제 동네친구고 가게에 자주 놀러옵니다. 기다리는 손님인 줄 알았더니 그분이 "졸렸는데 졸린거 참고 일찍 왔어~" 하더군요
이렇게 유치하게 친구로 쪽수 채우는 사장님의 태도가 과연 맞는걸까요?
가게 안이 3:2 상황이었다면 믿으시겠나요?▶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가게에 온것 뿐이고 그 친구는 와서 한마디도 하지않고 기다리고 있었구요. 무슨 쪽수를 채운다는 유치한 발상은 본인 머리에서 나온것 아닌가요? 친구가 놀러오는것도 눈치를 봐야되나요? 3:2라고 말씀하시는데, 무슨 편갈라서 싸우러 오셨나요? 제 동생은 늘 가게에 같이 있고 친구는 놀러온것 뿐인데 이런것까지 해명을 해야되나 싶네요
저는 구글링을 하고 sns 서치를 해봐도 이런 식으로 작업하는 네일샵이 없어서더 화가 났었기 때문에 부분 환불 받은 1,000원도 되려 되돌려주면서나올 때 리뷰 쓸 거라고 얘기 하고 나왔습니다▶가실때 1,000원도 던지듯 내려놓고 급하게 나가셨고 돈 돌려드린다고하면서 분명 카드취소하고 다시 결제해서 안주셔도 된다고 설명 드렸습니다. 리뷰 쓴다는 말 누구한테 하신건지 모르겠네요 그런말씀 안하셨는데요
결국 저희 어머니는 32,000원 떡 네일을 33,000원주고 하게 됐고,▶카드취소하고 다시 결제해서 현금1,000원 안주셔도 된다고 다시 돌려드린다고하니 아니라고 그냥 그것도 드리라고 놓고 가셔놓고는 이렇게 말씀하시니 어이가없네요. 도대체 33,000원은 어디서 나온 계산법인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32,000원 카드취소 하고 31,000원 결제 했습니다. 천원 던져놓고 가시고 33,000원 주고 했다는 말씀이신가요? 천원 포함해도 32,000원인데요?
이런 잘못된 방식으로 장사하는 곳이 천원 환불해주는 행동도 이해가 안가고,▶어디가 어떻게 잘못된 방식인지 설명좀 해주시겠어요?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말씀을 좀 정확하게 하셨으면 좋겠네요. 시술방식이 본인 마음에 안든다고 그게 잘못된 방식은 아닙니다.
손톱 옆에 살까지 네일하냐는 대답을 무시하며 "제거할게요~" 쌩까버리는지,▶솔직히 말도 안통하고 계속 같은 말만 되풀이하면서 꼬투리 잡으시기에 어차피 젤제거 하신다고했으니 서로 더이상 감정낭비 없이 얼른 하고 보내드리는게 맞는것같아 더이상 대꾸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서비스직이라지만 저도 사람으로써 감정이 있는데 기분은 나빴거든요
공처럼 볼록 튀어나오는 방식이 맞다면왜 본인 가게 블로그 후기 사진은 엄마랑 다른건지,▶가게 블로그 후기사진엔 브이컷 사진이 없습니다. 귀찮아서 블로그 거의 하지도 않구요. 종류가 다른 파츠를 가지고 왜 자꾸 걸고 넘어지시는지요,,
왜 이렇게 작업 된 거냐고 물어도 제가 그걸 알려드려야 하나요? 하는건지,▶왜 이렇게 작업 된거냐고 물으실때 이렇게 다 메꾸지 않으면 걸린다, 공처럼 동그랗게 하면 안걸리신다 라고 말씀드렸구요. 미리 작업 방식에 대해 설명 해줬냐는 말에 공처럼만든다고 말했는데 더이상 어떻게 설명을 해야되나싶어 왜 그걸 말씀해드려야 하냐고 한거구요
왜 손톱을 다 갈아놨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손톱이 젤로 다 덮여있는데 도대체 어디가 갈렸다는건지요? 젤로 덮여있는 손톱이 어떻게 갈리나요?
가뜩이나 좁은 지역에서 동네 장사하시는 분이
입소문이 얼마나 빠른지 아직 모르시는 것 같아서 각성하시라고 작성합니다▶네 동네에서 장사하고 있구요. 개업하고 지금까지 이런적도 처음이고, 동네에서 아무탈없이 장사 잘해왔습니다. 이제껏 이런거가지고 컴플레인 거신분 단 한분도 없었네요. 오히려 너무 튼튼하게 잘 붙여서 기존손님들께서 소개해주셔서 많이들 오세요. 입소문이요? 이 동네에서 저희 가게 와보셨던분들은 진실이 무엇인지 다 아시겠죠. 그리고 입소문 어쩌고 하시는거.. 협박하시는건가요? 그렇게 위협이 느껴지진 않지만 몹시 불쾌하네요.
공익의 목적으로 피해 보는 분이 없었으면해서요.▶공익의 목적이 아니라 환불 다 못받아서 배아파서 어떻게든 저희 가게 까내리고싶어서 비방성글 올리신걸로밖에 안보입니다.
만약 이 글이 널리 퍼져 네일 샵 사장님께 닿는다면 '아 그 모녀?' 싶을테죠?▶익명으로 카톡제보가 왔네요. 같은 네일인입장으로 브이컷이라 마감 어쩔수 없는거같은데 잘 해결하시길 바라겠다며 이건 일하는 사람만 알수 있어서 그런지 이해할수 없는 댓글들이 많다며 걱정해주시더라구요. 평소에 네이트판도 잘 안볼뿐더러 이런곳에 이런 글이 올라올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제 글엔 한치의 거짓말도 없는데 쪽수 채우려고 하시는 심보 봐서는▶정말 한치의 거짓도 없다고 확신하세요? 본인이 무슨 말을 했는지도 잘 모르시는거같은데.. 동생이 혹시나 이렇게 다른소리 할까싶어 녹음 해놨다네요. 궁금하시면 가게와서 들어보세요.
난 그런 적 없다며 해명하고 다니시겠지만▶사실이 아닌 부분은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겠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지만 더이상 엮이고싶지 않네요.
그렇게 장사하지 마세요, 한낱 어린 아이도 아니신 분이▶본인도 나이 적게 먹으신건 아닌거같은데 유치하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가게에 왔을땐 같은말만 되풀이하고 말도 제대로 못하시고는 이렇게 뒤에서 남들 다 보는 공간에 비방성글이나 올리시고 이렇게 과장되게 글써서 남한테 해코지하려고 하는거 분명 본인한테 다 돌아오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