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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어디까지 참으세요?

ㅇㅇ |2021.07.25 10:21
조회 18,792 |추천 49

전에 원룸 살던 곳에서 층간소음때문에 귀가 트였는지 이사 온 새 아파트에서도 작게 들리는데 시끄럽다기 보다는 거슬릴 정도입니다

이사오면 조용할 줄 알았는데 제가 이웃 복이 없나봐요

귀가 트여 발소리에 예민한데 이거 정신병원 가봐야되나요

주택으로 가기에는 여건이 안되어서 이정도는 제가 참고 넘어가야 하나요

추천수49
반대수6
베플ㅇㅇ|2021.07.26 18:41
다른 건 참아도 발망치는 진짜 사람 정신병 걸릴 것 같음. 공동주택에서 조심하면서 걷는게 당연하지 걷는거라 생활소음이라 하지 마라. 발목 날려 버리고 싶다 진짜.
베플ㅇㅇ|2021.07.26 16:48
그정도 소음도 못참을 정도면 단독주택 가야죠. 저도 많이 예민한 편이라서 집에 있을땐 하루종일 귀마개해요. 늦은 밤시간에 시끄럽게 하는것 아닌이상 그정도는 참고 살아야함
베플ㅇㅇ|2021.07.27 01:23
귀 한번 트이면 진짜 미쳐요...혼자 정신병자 되는. 느낌 입니다 남들은 잘 못느끼는데 혼자 예민해지는것도 맞아요... 단독 가시고 상담도 받으세요...전 너무심해서... 상담받고 치료도 했어요...안당해본 사람은 몰라요 예민한게 아니예요 윗층 옆집 대각선 심지어 2층사는데 4층 갓난아이가 우는 소리까지 ...건물을 그따위로 짓고 분양하는 lh 진짜 ㅁㅊ것들... 그리고 다같이 고만고만한 애들 키운다고 뛰는거 봐주는 부모들 너무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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