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주고받은 카톡글은 어디까지 상상해야 할까요?
지난몇달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않고요
그러다 지난 토요일 샤워한다고 들어가서
전화받는소리..속닥이는소리..한참..
나와서 추궁을 했죠
바깥에서만 만나지 내집구석까지 들어오게 했다고
나를 모욕하고 무시한 댓가를 치르게 하겠다며
거의 두시간을 때렸더니
집을 나갔습니다
일주일 내내 제 손바닥으로 그저 등짝이나 때리고
쇼파나 침대나 쳐댔는거 후회했어요
정타를 날려서 어디하나 깨뜨리는건데.. 하고요..
차라리 부정을 하든지
아님 잘못했다고 빌든지..
예전기억까지 소환하여 전투력 끌어올리고 있어요
(처음 아니거든요)
길가다 만나도 작살낼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말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정말 제생각에만 미친게 아니라면
이걸 근거로 위자료를 이 여자(직장인)에게서
받아낼려교요..
정신적 충격에 따른 금전적 배상 말입니다
이거라도 안하면 자다가도 벌떡 뛰어나가
쳐들어가 다 부숴버릴건 같아요
(어디 사는지 어디 다니는지 압니다)
아래는 일부 발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