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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성형강요하시는 친구어머니와 친구분..

ㅇㅇ |2021.08.02 12:28
조회 20,019 |추천 37
친구랑 같이사는데 이번에 친구어머니가 성형때문에 집에와계시는데 친구어머니도 본인친구가 하라고해서 하신거래요.

그러면서 친구어머니 어머니친구분 이렇게 집에오셨는데

저랑 친구한테 눈이 너무못났고 코도너무낮다고
이런 사람들은 필수로 성형해야 취직도잘되는거라며
계속 강요하시는데 ㅜㅜ 전 그럴생각없다해도

구시대적 생각하는거래요... 1~2주정도 계신다는데 계속 저러시니 좀 불편해집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37
반대수2
베플00|2021.08.03 14:16
수술비 대주시면 할게요~~~~~하면 입도 벙긋 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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