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 이야기입니다.
코로나땜에 잘못보다가 한달만에 봤는데 살이 엄청빠졌더라고요.
무슨일이있었냐고 물어보니 그냥 아팠다고하다가 나중에 말합니다.
남편이 바람났다고.
멋을부리고 계속늦고 하는데 느낌이 너무않좋아서 자고있길래 몰래 핸드폰 봤더니 카톡으로 주고받은 내용만있고 전화번호나 문자는 찾을수 없었다고 합니다.
암튼 다그치고 싸우고 해서 받아낸 답은
정리할꺼다.
내가 좋아해서 만난거다.
불쌍한여자다.
그여자 잘못 없다.
이러면서 싸고돌고 상간녀의 전화번호 이름조차 알러주지 않고있습니다.
동생은 이혼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이고요.
그놈은 정리했다. 살면서 있을수있는 한번의실수다.
이제 안만난다. 하며 버티고 있는중이람니다.
동생은 상간녀 소송이라도 하고 싶어하는데요.
그여자의 정보를 알지 못합니다.
동생남편은 절대 알려주지 않고요...
상대방의 정보를 알지못하면 소송자체가
진행될수 없나요?
이런방면으로 너무 무지하다보니 월 어찌해야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이많은 아줌마가 모바일로 쓰는거니 혹시 읽기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