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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대규모 "전국 이동시험 예정 우리 자녀들이 위험해요 [방탈죄송합니다]

너무하네 |2021.08.14 16:26
조회 84,535 |추천 204
우리 가족과 아이들 그리고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의 가족과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1.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2079400530?input=1195m
교육부 "등교 선택권 주기 어려워" 2학기 등교 계획대로 추진
2.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663791
"수능만 시험? 국가시험방역 소홀" 뿔난 수험생들

위 링크의 기사를 보시면
"1"에서는 학생들의 등교에 선택권을 줄 수 없으며
등교확대가 코로나의 위험에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교육부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의 기사에서는경찰공무원 4만3천명, 노무사 5천명, 세무사 5천명의 수험생이
주말을 이용하여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중고등학교"를 이용하여시험을 본다고 합니다.
기사에는 각 지역의 대도시에서 시험이 치러지기 때문에
지방과 수도권 사이에 그리고 각 지역간에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어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학교 근처의 안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이렇게 교육부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다고 하면서
학생들의 등교를 밀어부치고
다른 기관들(경찰청 고용노동부 국세청 산업인력공단)에서는 대규모 인원을 움직이고 외부인이 학교를 사용하게 하여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학교, 교실, 책상, 에어컨은 과연 안전할까요?
방역을 철저하게 하면 괜찮다는 생각하는 것일까요?
유동인구를 줄이는것이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는 방역을 대충한 걸까요?

누구를 위한 방역이고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모르겠습니다.우리 자녀들 학생들 가족들을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세요.
코로나 4차유행의 위험이 줄어드는 기간에 학교, 교실을
이용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저 수험생들의 건강도 지켜주세요.
백신을 맞고 시험보게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고,
학생들, 수험생들,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보다 어려운 일인가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판의 모든 분들이위의 문제를 공론화 시켜주시고 목소리를 내어 주시고우리 자녀, 가족들을 위해서 힘을 보태주세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덧) 이 글을 다른 게시판, 켜뮤니티 등에 옮기셔도 됩니다. 널리 알려주세요.   출처만 부탁드립니다.

<요약>
1. 우리 자녀들은 2학기 등교에 건강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2. 다른 정부의 기관에서는 우리 학생들의 학교를 위험하게 하고 있습니다.
3. 우리 자녀들의 건강과 안전을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세요.
추천수204
반대수163
베플쭈니맘|2021.08.14 17:02
아니 그러면 아이들도 등교하는데 주말에 수험생들이 학교에 가서 시험을 본다는건가요? 애들 앉는 책상이며 화장실이랑 사용했을텐데 그 방역이라는게 다 청소해주는것도 아니구 그럼 애들이 또 청소도 해야하는거고 그보다 이 시기에 백신도 못맞은 청소년들이 사용하는 곳을 왜 빌려주는건가요? 등교도 불안한데 모야 이건
베플ㅇㅇ|2021.08.14 17:06
세무사 대형학원에서 코로나 터졌고, 접촉자들 검사받으라는 문자 왔지만, 일부사람들 시험얼마 안남아서 검사안받을 꺼라 합니다. 이사람들이 고등학교에서 시험치러갈거고 시험주관하는 산업인력공단은 책상거리두기외 특별한 방역조치 없는상태입니다.
찬반ㅇㅇ|2021.08.15 06:00 전체보기
빨갱이세요? 그짝 사람들이 늘 이쪽을 이런 비슷한 이유로 빨갱이로 몰아세웠지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수험생들이 다녀간 그 학교 교실들 시험 끝난 후에 철저히 방역 작업 합니다. 그리고 보통 토요일 시험이라서 학생들이 등교하는 월요일엔 그 바이러스 살아 있지도 않아요. 물론, 시험 끝난 후에 방역 하면서 다 살균 되겠지만. 노파심입니다. 맘은 이해하지만 예정된 시험은 치러야지요. 중고등학교 아니면 어디서 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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