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이동 자제하라는데" 5만명 이동 국가고시 21일 강행 (naver.com)
AZ 연령제한 풀었더니, 3040 하루 1만명 잔여백신 맞았다 (naver.com)경찰 시험 앞둔 수험생, 코로나19 감염될까 '발동동' (newstomato.com)
금일 올라온 기사입니다.
8월21일은 대규모 이동을 하여 국가고시(경찰시험과 노무사시험)를 치루는 날입니다.
오늘 다시 확진자 숫자가 2000명을 넘었는데도 관할청에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개인 전자 문진표작성만을 강조하는 단체문자만 안내하며 시험 강행입장을 고수중입니다.
현재 국가고시를 위해 장소를 마련해준 몇몇의 학교에서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확진이 잇달아 발생되고 있고,
시험장 입장시 손소독과 발열체크 외, 별다른 방역을 실시하지 않고
당일 실내에서 비오는날 창문을 열고 시험을 치루는 방역을 내세워 1차 접종도 맞지 않은 20대~30대 5만명의 국가고시 강행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시행되는 시험은 점심시간에 실내식사 및 본인확인위한 5만명의 마스크 미착용 행위에 대한 방역강화를 모색하지 않고 혹여나 시험장에서 감염이 되어 2차 감염에 대한 책임도 시험에 응하는 수험생들의 책임으로 전과하고 있습니다.저희는 무엇보다 조금더 안전한 방향으로 시험이 진행되길 원합니다.
중대본에서 하루하루 이동 자제와, 방역의 중요성을 외치고 있는 현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주관하는 국가고시를 강행하는 입장은 너무나도 모순된 입장차를 보이고 있고
시험을 치루는 수험생들은 광역시 단위로 고사장도 몇개 되지 않아 지역간 대규모 이동이 필수이며, 특정시간에 특정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됩니다.또한, 주소지 관할외 시험장 배당받은 수험생들은 시험을 치루기 위해서 전날 근처 숙식도 하며 치뤄지는 시험입니다.
뉴스에 있듯 방호복 지급에 관련하여 문의해보니, 정해진바 없다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과연 5만명의 수험생을 수용할 방호복 준비가 되어있을지 의문입니다.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1차 백신을 맞고 시험을 볼수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