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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수술하는데 술마시러 간 남편

쓰니 |2021.08.23 23:10
조회 52,047 |추천 21
수술 끝나고 정신차리고 보니 댓글이 많이 달려있네요.
일단 양가부모님께 사실을 다 알렸고 남편에게도 다 보여줬습니다.
지금은 거동조차 할 수 없어서 일단 몸부터 챙겨야 할 것 같아 생각은 나중에 하려고합니다.
남겨주신 댓글들 감사드리고 추후에 다시 정독하겠습니다.
추천수21
반대수276
베플|2021.08.23 23:53
혼인신고 아직 안하신게 신의한수? 제가 님이라면 뒤도 안돌아볼듯요
베플ㅇㆍㅇ|2021.08.24 03:12
개도 안물어갈 그런 쓰레기 하고 결혼했네요. 어쩌다 그런걸 남편이라고..하우스메이트도 같이 사는 친구 입원했다고 집빈다 친구들 불러서 파티해야지 아싸! 하고 기뻐하진않아요. 진짜 욕도 아깝네. 그런걸 믿고 어떻게 평생 살거에요? 님 죽으면 첫날부터 보험금타서 신나게 놀아야지 계획세우고도 남을 사람? 이구만.
베플ㅇㅇ|2021.08.24 00:35
저런것도 남편이라고 글올려 물어볼 애정이 남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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