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살다가 결혼때문에 서울온지 2년인데
서울사람의 시간은 하루30시간인것같고
서울사람의 평균연봉은 2억쯤 되는것같음.
수도권에선 시간낭비가 너무 심함.
같은 서울내 이동시간이 최소 한시간은 기본이고 두시간정도 잡아야하고 어딜가나 웨이팅이 있어서 시간이 너무 아까운데
서울사람들은 아무렇지 않은것보고 저 사람들의 하루는 24시간이 아닌 30시간은 되는것같아보임.
연봉1억대인데 서울오기전엔 소비에 있어 큰 불만은 없었음
서울와서는 너무나 빠듯함....집값은 물론 식대, 병원비 등 생활비 차이가 너무 심해서 연1억을 벌어도 너무나 빠듯하게 살고있고 삶의 질이 굉장히 낮아짐
서울에서는 최소한 두배는 더 벌어야 이전과 같은 생활수준이 가능
그래서 다시 광역시로 가기로 결정.
아무리 수도권이 일자리 많다 인프라 많다.
그런것도 다 옛날말이고
코시국 들어서면서 오히려 수도권이라서 제약이 너무나 많고
물가, 세금만 높아짐.
금수저 아니고서야 탈서울 안하면 바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