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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까 엄마가 나 엄청 싫어함.

ㅇㅇ |2021.08.30 18:14
조회 1,434 |추천 7
오늘 엄마 휴대폰 빌렸다가 엄마가 친구랑 카톡한 내용 봤는데 내 욕 엄청 적었더라.
장학금 쥐꼬리만큼 받았다. 공부 열심히 하는 꼴을 못봤다. (나 순공 10시간 넘게 했었는데..) 아빠 가게 도와주러 보냈는데 도움이 될까 모르겠다 ( 10시간 넘게 아빠 가게 도와주고 들은 말이 저거)
등등이 있더라고. 이건 욕먹을 수도 있는데 난 준비하던 교대 떨어지고 다른 대학와서 자살하려다가 내 장례식 치를 엄마 아빠 생각하면서 안했거든. 근데 엄마가 저렇게 생각하면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싶네. 그냥 그렇다고.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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