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지금 퇴사하고 구직중이구요
모아둔돈 천만원 좀 넘게 있고 행복주택 예비번호 받아서 입주 기다리는 중이에요
사정상 부모님이랑 안살고 언니집에서 사는데
퇴사하고 집에서 부딪치는 시간이 많다보니까
서로 너무 예민해져서 심적으로 힘든상태에요 ㅠ
사실 원래 계획은 행복주택 입주때 까지 돈 더 모아서 언니집에서 살다가 나가는게 계획이었는데
이렇게 살다간 조만간 큰 싸움이 날꺼같아요ㅠ 정확하지는 않지만 입주까지는 1년 좀 넘게 남은것같아요
그냥 취업하자마자 행복주택 입주 전까지 돈 못모아도 자취하는게 답이겠져...?
저도 웬만하면 돈 모아야하니깐 참고 살고있는데 점점 부딪히는 주기도 짧고 한번 다투면 너무 길게 가는것 같아서 너무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