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기분좋게 놀고있었답니다 ~
그리고 노래방을가자고 아는 여자친구들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저랑 친구는 좋아서 노래방에 갔답니다...
솔직히 여자애들앞이라..약간 떨리는 마음도있었지만ㅠㅠ;
힘내서..ㅠㅠ she gone 을 불렀답니다~ (아..죤나떨려..삑살이..나면개쪽인데
)
She's gone out of my life
I was wrong, I'm to blame
I was so untrue
I can't live without her love
In my life there's just an empty space
All my dreams are lost, I'm wasting away
(그래..새꺄..난불를수있었어...이부분이 고비다 그래난부를수있어.. 고x에힘주고..아자
)
저는 그렇게.. 중요한..부분을 목에 힘떄려넣고 ..불렀습니다..
그런대.. 레이이이이이키키키키킼키키키킼리리리리.....이런소리가 났습니다--..![]()
Lady won't you save me my heart belongs to you
(이걸로..나는..저년들과..아는척하면서 못살겠지..
)
(신이시여.. 저에게 무슨이리 가옥한..시련을..주시는겁니까.. 저는..모금함에다가꼬박꼬박 이백원씩
넣고.. 어제는 노숙자분에게.. 차가운..우유를 드렸는대..왜재게 이런시련을;; )
..저는 이런생각을 하는동안.. 친구들이..노래를끄고..
웃지 않았습니다.웃는대신.................................
여자애들은.. 화장을고치고 ...
내친구는....담배만 빨더군요....
그러고 저는..조용히..집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친구놈한테 문자가왔습니다..
..힘내라 이따전화할게.....
그리고..우리앞으로..여자애들대리고
노래방가지말자...부탁한다..
ㅠㅠ..미안해..친구야.. 그리고 같이 놀던애들아..
미안해..정말로.... 남자랑 노래방 가는걸..두려워하지않았으면좋겠어..
........모두미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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