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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문제인가 내문제인가

조언부타유 |2021.09.02 23:49
조회 512 |추천 0
지금 10살정도차이나는 남친과 결혼의 전제로 동거중입니다 근데 제가 나이가아무래도 좀 어리다보니 금전적이부분을 남친이 많이부담하고있습니다 저는 실업급여받으면서 직장 알아보고있는중입니다 근데 얼마전에 오빠네 부모님이 사별을 하시면서 혼자되시게 되었는데 그때 저는 장례식장에서 밤새도록지키면서 자리도지켜고 남친집가서 주방정리 옷정리등도 했습니다 혼자있으시니 음식도 열심히 만들어 가져다드리고요 근데 남친은 이게당연하거며 더 살갑고 잘하라고다그치고있습니다 근데 제입장에서는 아직 결혼을 한것도아니고 눈치도보이고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보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니가백수이니 자기패턴에 맞추길원하고 결혼하면 일하지말고 내조나잘하라고하는데 지금도 약간 금전적인거를 내가 더많이 지불하니까 당연히 제가 다하길 바라는 식이고 싸울때마다 하는말이 더 저를 기분조치않게합니다 너는 당연히 우리집을 갔으면 밥도 좀차리고 눈치꺼하라고하고 또 나는 부모님 모두 살아있을때 결혼할려고했는데 한분이없으니 결혼하고싶은생각이 없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말이 더기분이 좋지않습니다 제가 어떡해 대처를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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