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학폭위를 열었는데 너무 억울해요
지난번에도 글썼지만 저희아이가 반친구한테 맞아서 왔습니다.
목이 졸려서 목에 긁힌자국과 입술이 터져서뫘지요.
제아이는 그아이의 등짝을 때렸고요
상해진단서와 정신의학과에서 3개월이상의 심리치료를 권하는 진단을 받아 학폭위에 제출했습니다.
헌데 그쪽부모가 저희아이는 등짝을 때렸는데 입술을 맞아 피가났다며 상해진단서를 내서 끊어왔네요.
분명 저 상해진단서는 거짓입니다.
당시 담임선생님이 해당아이와 반친구들의 진술내용을 받아다주셨는데 그내용에는 일체 저희아이가 등짝을 때렸다는 내용만 있을뿐 얼굴을 때렸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그 거짓상해진단서로 인해 쌍방이 나왔고 저희아이 역시 가해자가 되었으며 서면사과하라는 통보를 받았네요.
제가 이 결과를 받아들일수없다는 행정소송을 걸어 교욕지원창과 싸움을 해야한다네요.
1학기초부터 1학기 말까지 꾸준히 괴롭혀온 그아이에게 단한번 방어가 아닌 반격을 했다해서 가해자로 몰린 상황이 너무 억울하네요
교육지원청과의 싸움도 이길 수 있을거란 확신이 안듭니다.
너무너무 억울한데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