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에게 돈을 또 빌려주자해서 싸웠네요. : 네이트판 (nate.com)
벌써 3년 지났네요..
작년 말에 이혼했습니다.
비슷한 일이 여러번 있었고..
결정적으로 스트레스 심하다며 회사 그만둔 처형까지 제가 책임지란 식으로 나와서 ...
돈 없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거지근성은 정말로.. 남자가 되서 그정도도 못하냐..
는 말까지 들었네요..
못버티고 이혼했네요.
전처는 올때처럼 몸만 나갔네요..
방금 술쳐먹고 다시 시작하자 어쩌자 전화와서 생각나서 글 남기네요..
뭘 다시 시작해.. 나 여친있다.. 전화하지마라.. 하고 끊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