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항은 무슨죄가 들어가는지 상담좀 부탁한다
두 사람은 .친구다......여기에 한여자가 들어갈지도 모르겠다
두사람은.아무튼 절친한 명목아래 친구인건 분명하다
하지만 지금부터 이들의 사기 행각을 들어봐라
여자가 있다 그 여자는....에이라는 사람을...좋아했었다...
그러나...에이 라는 남자는 여자를...거들떠 보지 않는다고 ...가정하자
사실은 보긴 봤겠지
하지만..자신의 입장만 내세우면서 구렁이 담넘어가듯
은근슬쩍 매번..피하기 일쑤였다...
그럴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서
문전 박대를 하면서
그렇게 상처를 주었다
여자는...그떄당시 상처를 받았겠지...
그리고 씨라는 남자가 다가왔다...
전혀 다른 명목으로....그사람은...
그렇지만...나중에 기막힌 사실은.
둘이 .전혀 관계가 없지 않다는거
에이라는 남자가 그럴수 없기에
씨를 보내서..
대타 인생을 살았다는거
웃기지 않은가?
요즘세상에...사람이 물건인가
그들이 목소리를 높이는건 한가지
사랑만 아니면된다
마음만 주고 받지 않으면된다
그 어떤 행위도 괜찮으니까
그녀를 기쁘게 해주고
그녀가 자기한테 올수있게
잘인도 해줘라
강아지인가?
여자가 그들눈에는 얼마나 하 찮게 보인다면
강아지 취급하듯
이리저리 휘둘리는지
에이는 그 사실을 급급 수습하기 바쁘고
그리고 애써 아닌척..
다른 환경조성으로 만들어 놓지
여자는 분노하고/
분개해서
대적하는거구
그 누구도 잘못했다는
말들이 없으니.
사람이 ..동물 보다도 못한 인격 취급을 하는데
가만이 있을 사람이 어디있나?
그리고 씨는 에이에게 보고를 합니다
매 순간.
시간들을 체크하면서
다 알면서도 모른척.
자신의 여자가...그 쪽에서 행복하면.
말이나 못해
씨도....일부로 마음을 주기 위해서 그런지
아주 갈기 갈기 찢어지느말만 반복합니다
참 박복한 인생 그지 없네요
지드릉ㄴ..
소용돌이 속에서 뺑뺑이 돌리기 작전이라고 하지만..
에이를 이해해볼려고 하는.여자는 더 이상 없네요
원망과 불평.미움이 가득
그 누구도 지난날에 대해서
속죄하는 마음은 없이
더 원망의소리만 높아질뿐
정신적 분란만일으킬뿐...
강도가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지않으니까요
법대생이든.법조인들
이런 민사 사항은.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저들이 외치는 저 사항이 맞다고 보는지...
엄청난 사기 행락을 알게된 여자는
분노의 칼을 갑니다..
그동안의 ..시간속에 무수히 많은 말들.
많은 상처 조각...
그게.....정당 행위라고 외치는
한인간의........
양면성에게 고하는 바입니다.
자신이...무얼 잘못한지 모르고
길길이 날뛰면
어떻게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