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으로 워낙 밥을 많이 시키고 리뷰도 잘쓰는데 웬만하면 별점5점을 주고 오늘 처음으로 별점 3점을 줬어요. 순두부 찌개는 순두부 찌개가 아니라 그냥 라면 스프 조금에 조미료넣고 야채 조금 순두부 조금 넣어만든거고 비빔밥 야채도 오래된 느낌이라 괜히 이상해서 남겼습니다 김치볶음밥은 김치이 고춧가루 넣어서 김치비빔밥 먹는 기분이었어요 그래도 돈까스 맛있었고 리뷰이벤트도 아닌데 서비스 콜라 주셔서 감사하다고 나름대로 최대한 기분상하지 않게 썼다거 생각했는데 아까부터 이상한 번호 2개로 번갈아가면서 전화를 하더라구요무서워서 밖에서 업무하는 척하고 나중에 전화받겠다고 문자 넣었는데 환불해주신다고 하네요 기분 나쁜말은 없지만 괜히 비꼬는 것 같아서요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