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좋아하고 그 애도 좋아하고 서로가 서로를 좋아했는데 내가 둔하고 멍청해서 그 애가 간접적으로 고백한거에 대해서 완전 철벽으로 쳐버린거야 그리고 나서 다른 애들이 사귀는거 아니냐고 할 정도로 계속해서 친하게 지내다가 내가 고백을 했는데 그 애가 ‘학교에서 연애하는건 좀 아닌것 같아’라고 말하고 차였어ㅠ
그리고 한 3,4주 정도 1도 말 안하고 자꾸 나 보면 피해
근데 내가 이 이야기를 여사친한테 했는데 여사친이 그 애가 저번에 내가 여사친이랑 대화 오랫동안 하는거 보고나서 여사친이랑 대화할때 무슨이야길 했는지 엄청 궁금한 표정으로 계속 여사친을 쳐다 봤다는거야 그리고 여사친이 보기에도 나를 의식하는 행동을 계속하는게 보인데,,,
나한테만 차갑게 대하고 무시하는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
시험기간이라 소통할 방법이 많지 않은것 같아
난 차였어도 아직까지 그 애가 너무 좋아ㅠ
요약: 내가 눈치없이 차고나서 좋은 관계 유지하다가 고백해서 관계 이상해짐 -> 나는 그 아이가 좋음 근데 그 아이는 나를 무시/ 나 없을때는 내 이야기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