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 고기를 보고 신랑이 꽃갈비가 아닌것 같다고하여 직원분께 문의하였습니다.
직원분께서 그냥 갈비라고 하네요본사에서 공지내려온걸 못봤다면서;;;
저는 어이가 없었고, 꽃갈비라고 되어있으면서 갈비주는건 아니지않냐고
저희 아직 고기에 손을 안댔으니 꽃갈비는 빼달라고 했습니다.
결국 저희는 꽃갈비는 먹지 않았지만 기분이 좋지가 않았네요
고기를 잘 모르는 분이 먹었더라면 꽃갈비인줄 알고 먹었겠지요
라디오에서도 광고하는 고기집에서 이렇게 속여서 팔아도 될까요?그냥 넘어가도 되는걸 제가 예민한걸까요?먹을것을 속여서 파는게 화가 나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