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글이 … 이렇게 될줄 몰랏구요
일단 추가로 몇개를 더 적어보자면
1. 아이 친정에 맡기고 같이가자
2. 아이데꼬 너랑 둘이 갔다와
이부분 이야기 햇구요
신랑은 대답을 회피 했습니다
그리고 펜션에서 모이는건
이친구들이 지방에 대학을 나왔는데
다 졸업을하다고 다다른지역을 살아요
그래서 한군데서 모여서 놀면 잘곳이 필요하니
펜션을 빌리는거 같더라구요
앞에 글에서 말햇듯이 여름엔 계곡간다
겨울엔 스키장간다 이런식으로도 갔엇구요
신혼때 그냥 보내준거 아니구요
그때도 파이트 햇는데 결국 가라 이게 아니라
어거지로 그냥 간거에요 ……
글고 저보고도 가라고 많이 하시든데
전 결혼하고 남자사람칭구들도 많이 결혼햇고
그런 남자사람친구들이랑 펜션을 간다는게 전 1도 이해가 되지 않아서 저도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남자사랑친구들이랑 거의 연락을 안해요
굳이 필요 없는데 쓸때없이 연락해서
그집 와이프 허파 뒤집을 필요 없자나요 ???
그리고 신랑을 그렇게 잡지도 않아요
신랑이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데
신랑이 타지 사람
축구할때가 없다고 해서 저 남자사람친구한테
이야기해서 축구팀잇으면 우리 신랑 공좀 차게 해달라고 하기도 하고 신랑이 하고싶은거 있으면 해주게 합니다
그리고 다른지역에 잇는 친구들 놀러 온다고 하면
숙소잡지말고 우리집에서 자라고
머 아침을 차려주고 그런건아니지만 안방까지 내주면서 편히 쉬라고 최근에도 친구들 와서 안방에서 자고갔거덩요 머 자주는 아니지만 온다고 하면 안말리고 오라고 합니다
자주못보니
그래서 그 칭구들 모일때도 남자들만 봐라 그럼 오케이다 근데 굳이 그 여후배들까지 본다고 하니… 열불 터지는 거죠
근데 머 그여자후배들이 엄청 이쁘거나 그러진 않지만 남여사이에 외모가 그칠중요합니까 ?
어떤분이 그러셨는데 원나잇할때 사랑해서 하냐고
그말이 진짜 공감햇어요 ….
그냥 사람들다 순간적으로 실수 하는거니
할튼 아직 결론은 안나고 그후로 신랑 근무가 좀 꼬여서 마주친적이 없어서 냉전중이구요
저는 무조건 아이와 아빠랑 같이 보낼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아이가 가면 아빠가 꼼짝 못하거덩요
머든 아빠아빠 아빠가해줘
아빠바라기거등요
가서 김에 밥싸먹고 머 양치도 안하고
씻지도 않겟지만 ……. 머 …. 그렇게 고집부리는데
만약에 결론이 나면 다시한번 후기 남겨볼게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당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