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음슴체감니다
아기 데리고 우리 집에 놀러왔을때
힙시트에서 아기가 응가하는 바람에
힙시트하고있던 신랑친구랑 그집 아기랑 옷을 버림
아무리 여름이라도 벗고있으랄수 없으니
신랑티셔츠랑 태어날 둘째 준비해둔 옷 내줌
그러고 일년넘음
그때 임신중이었고 저희둘째 며칠뒤 돌.
그옷없어서 불편하고 그러진않음
그래도 남의 물건 썼으면 돌려주는게 맞지않음?
대놓고 이야기하니 그제서야 둘째옷하나 사서
신랑편으로 왔어요
알고보니 작년에 신랑이 신랑친구한테 빌려준물건도 같이받았다고 함
빌려간물건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게 맞음?
돌선물이라고 온 옷도 그냥 돌려주고 교류안하고싶음
신랑이랑 친구는 같은직장이라 매일만날수있는사이고
그집이랑 우리는 같은동네임 걸으면10분
너무꼰대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