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언좀부탁드립니다 이혼상담

머리아픔 |2021.10.22 21:05
조회 7,581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결혼2년째살고있고 곧 돌준비해야하는 아들과 아내와 셋이살고있습니다연애기간은짧았습니다 3개월정도 만나고 결혼을 하게되었고 결혼후 2년째 많은다툼으로 인하여 서로가 힘든상황입니다 한달에 2천3천정도 벌구있구요 그러다보니 일에 미쳐산것도 맞습니다 아내가 아들을 낳았고 제가 일에미쳐살다보니엄마들 아이 놓고나면 산후우울증 이라던지 그런것때문에 옆에서 제가 케어 해줄수가없다보니 장모님을 집에 모시고와서 한달에 300만원씩 드리며 와이프와 아이를 케어해주셨어요지금도 장모님을 모시고들어와서 1년을 산것을 후회하고있습니다 1년을 살고 와이프에게 이제 당신이랑 나랑 아이를 맡아서 키우자 라고 말했고 그렇게 하기로하여 와이프를 믿고 일에 더전념하고싶었습니다 목표가있엇기에 2년만 고생해달라고 와이프를 달랬엇죠 더 좋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기위해 더열심히하면 한달에 5천만원 이상도 벌수가있으니까 와이프에게 아이를 잘케어해주기를 바랬엇는데 연애할때에도 싸우기만하면 처남집에 가있고 싸우기만하면 처가집에 가있고 정말 힘들었엇습니다 집을 나가지마라고도 애타게 타일러도 다투면 처가집으로 가는것입니다 처가집에 가있으면 제가 가서 처가부모님께 죄송하다하고 또 대리고오고 했었죠 장인어른께서는 ㅇㅇ이가 자내에게 믿음이 없어서 그렇네 신뢰가 없어서 그렇네 말씀하셨엇고 믿음이없고 신뢰가없다며 와이프는 아파트 전세계약하는날도 계약서에 공동명의로 자기이름을 넣었습니다그러타고 제가 바람을피거나 그런것도한번도없엇습니다  저는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전세9억짜리 집인데 5억을미리 넣었고 몇개월후 잔금치루는 날이라서 와이프에게  계약금으로 와이프한테 2억3천을 보내놓았는데 그찰라에 다른이유로 저와 다투면서 와이프가집을나가면서 현제살고있는집은 5억에 110만원짜리 월세로돌려놨고 처가집옆에다가 아파트를 얻은겁니다 전세로살려고했것만 5억은 보증금으로걸렸고따로 2억3천을부쳐준것은 보증금8천에 월세도 미리 1년치를 다넣어서 9천만원 상당에 집을 얻은것입니다 그리고는 그집에 장인장모 아내 그리고 아들 같이 있고 저와못살겟다며 갈곳도없어서 집을얻었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도 아이때문에 살아야지생각에 눈감아 주고 집으로 대려왔지만 작은일로 또 다투면 아이를 대리고 그집으로 갔고그집에 장인장모아내 그리고 아이 이렇게 지내는것입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한날 오붓하게 저녁에 집앞 커피숍에서 맥주를 마시고 시간을 잘보내고 집에들어왔는데 괜한 짜증을 내며 아이와 방으로 들어가버렸고 다음날 일어나서 저는 오전에 일을하고 너무힘들어 잠시 자려고 안방에들어갔는데와이프가 아이를 또 대리고 처가집으로 갔습니다 그렇게 장모님께 의지하지말고 우리가 키우자고 했거늘 무시하는것인지 장모님께 아이를맡기고 잠을자는것입니다 아이가 새벽에계속 깨니 잠을 재대로 못잔다며 장모님꼐 아이를 맡기고 잠을잣다는것입니다 그만큼 장모님이 1년을돌봐주시다보니 아내는 애기 재우지도못하고 애기우는것도 잘달래지도못하고 그런상황이엿습니다 장모님집에가서 시간도늦었는데 집에 안오냐고 했더니 가던지 말던지 할게 라고하더라구요 너무화가나서 그집정리다하고 장모님께의지하지말고 살거면 들어오고 정리하지않을거면 그냥 거기서 평생살면 된다라고 카톡을보냈습니다 너무 괴심하여 전화도안받았습니다 평소에도 집에 집사람과아이가 있어야 남자가 밖에서 일하고 들어와도 기분이좋다고항상 새뇌 시키고 집에 혼자있는것도 싫다고 그렇게 많이 말을했는데 왁싱을 하러간다고 아이를 장모님께 또 맡기러 간다고 하여 저희집에서 처가집까지거리는 30분거리 정도입니다 왁싱하러 간다고 장모님댁에 또 아이를 맡기로간다고하여 제가 보겟다며 제발좀 맡기지마라고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다투어 와이프가 장모님집에 가있는동안 연락이 와도 전화도 안받았습니다 화가 나서요 카톡으로 다투고 집에 저희어머니가 내려와서 몇칠쉬신다고 오셨는데엄마 집에잇으니 오지말라고 부탁까지 했습니다 이혼을 생각하고 어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며칠 쉬시다 가라고 와이프에게 오지마라고했지만 내일 무조건 간다며 언포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꼐 절떄 문열어주지마라고 혹시 와도 문열여주지말라고했지만와이프는 다음날 찾아와서 초인종을 눌럿지만 어머니께서 문을 열어주지안았습니다 이혼을 결심했다고 어머니께 말했습니다  열쇠집을불러 아파트문을 열고 신발도 안벗고 안방으로 들어가서 저희어머니께 여기 저랑 제아이가 사는집입니다 어머니 나가세요 라고 한것입니다 너무 화가났습니다어머니는 로비로 쫒기듯이 내려가셧고 아내는 금고에 있는데 악세사리와제가 사준 명품시계를 가지고 나가면서 제시계와목걸이 약3000만원상당에물건도 가지고 나가버렸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돌아오기까지 로비에서 떨고 계셧구요  
아이를 놓고 가슴이 처쳤다고 가슴수술도 하고 그렇게 반대를 했는데 수술하고 장모님께서 월 100만원씩 내주기로해서 하기로한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수술비가 700만원인데 그것도 카드로 계산다하고 제가 카드값을 냈엇죠 
집에서 굿을한다고 저몰래 처가식구들다 쉬쉬 하고 굿을 하러가서 600정도 제돈으로 굿을하고 
비엠떠블유차를2년전에사주었는데 싸우고집에대리고오면서 미니를사고십다해서 미니도 사주었습니다 
시계를사로가더라도 두개씩 사고 
정말 제 여자이고 제아이를 낳아준 여자이기에 열심히 버는만큼 남들보다 더 잘해주고싶어 고생도 들시키고싶어집에 청소아줌마들 불러 청소도시키고 장모님도집에모시고와 아이를 돌봐주시는목적으로 300만원씩 용돈도 매달 드리고했는데 혼자서는 아이를 못키우는가봅니다 제가 질을 잘못들인 잘못도 있지만 너무 후회대고 이럴때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현제 제가 아내 카톡 전화 다 차단해놓은상태이고 전화한통없습니다이혼하자고 말해놓았지만 아이가 눈에 발피고 일은 일대로 못하고 정말 괴롭습니다 조언좀부탁드립니다 인생 선배님들 

추천수1
반대수21
베플ㅇㅇ|2021.10.23 19:43
실화 맞다면큰 로펌을 계약하셔서 소송 이기세요 참.... 진짜 실화 맞죠? 복에 겨워 요강을 깬다라는말이 딱 맞나봅니다
베플3419528|2021.10.23 12:22
빨리 변호사 선임해서 상담 받으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