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아이를 낳는 시점부터 여자에게 더 선택적인 부분에서 주도권이 있는것같음
남자는 출산을 원하지만 여자가 출산을 원하지 않는 다면 아이는 지워야하는거고
남자는 출산을 원하지 않지만 여자는 출산을 원한다면 아이는 지우지못하는거고
결국 아기가 태어나는거에 선택의 폭에 있어 여성쪽에게 훨씬 더 많이 부여되고 있는듯(물론 서로 합의하에 아기를 낳고 싶은 경우는 상관이 없지만, 이는 양측 둘다에게 적용되므로 내선택권의 범위에서 영향을 주지는 못함)
즉 애초에 이것부터 남자보다 여자가 아이에 대한 선택적인 권리가 더 많기 때문에 양육에 있어서도 어쩌면 더 많이 관여를 하는게 아닐까 싶음.
물론 남녀 모두의 자식이기때문에 육아는 같이 해야하는게 맞지만 지금 사회보면 은연히 여자가 더 양육을 많이 하고 있잖아? 이런 요인도 있는 것 같아. 권리가 클수록 원래 책임이 더 크잖아. (이 내용으로 욕하지마라, 공동육아는 나도 해야 한다고 생각함)
<결론>
남자는 아기를 낳기 싫든 말든 임신을 했으면 무조건 여자말을 따라야하고여자는 아기를 낳기 싫든 말든 임신을 했으면 본인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본인 건강이 또 따르니 아기를 낳기 싫으면 남녀 모두 피임을 잘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