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 작게 사업을 시작해서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졌어요
연애 1년 넘게 하면서 남친은 항상 밥 기타 등등 전 커피만
사면서 연애했어요 남친은 커피라도 고마워했구요
어제 제가 일을 일찍 마쳐서
남친 직장 근처로 가서 만나서 밥을 먹고 남친이 계산하고
근처 카페를 갔는데 거기가 비싼 카페였어요
가격을 보고 주저가 돼서..최근 돈을 너무 많이 썼거든요
제가 장난스레 케이크랑 커피 사달라했어요
남친 반응이 응?? 잠깐 당황하고 사주더라구요
그런데 표정이 내내 안좋았네요 억울하다는듯이..
밥사고 커피도 사면 그렇게 기분이 안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