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입니다 남편은 저를 귀엽다는 이유로 이마 눈옆을 너무 아프게 깨물어요 순식간에 눈이 빠질정도로 아파서 임산부 몸으로
더더욱 짜증나고 힘든데 그럽니다 하지말라고도 했고 화를 내보고 다해도 듣질않아서 똑같이 아파봐야 할거 같아서 짜증도 나고
똑같이 할려면 남자힘으로 힘빡주고 안꼬집히던가 힘으로 밀어내던가 자기는 안꼬집히고 안맞으려 빠져나갑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짜증도 나서 머리가 아프네요 그러다 승질나서 이불을 치거나 본인이 해놓은거 저도 하면 갑자기 남자힘으로 너무 세게 이마든 머리든 쳐요 이빨이 부딪쳐서 골이울릴정도로 누가 임산부를 그것도 자기 아기를 가진 와이프를 그렇게 폭력을 쓰나요.....?
그럼 저도 속상하고 마음아프고 분노가 생겨서 꼬집으려그러면
나 어디 맞았잖아 그러면서 계속 머리친거를 정당화 시켜요
너무 분하고 짜증납니다 머리아프고 성격만 나빠지네요 팔을 밀고 그러니 여자힘으로 안되고 엄살도 심해서 손가락 조금만 찔려도 난리난리 부리고 저는 다쳐도 발가락 골절되어도 난리치는 성격이 아닙니다
그러다 저도 꼬집으면 순식간에 힘도 안준 제 말랑거리는 팔을 남자 악력으로 꼬집어뜯어서 멍들게 만들어서 지금도 팔이 너무 아픕니다 너무 짜증나고 눈물나요
자기는 1도 손해 안보려하고 치사하고 폭력적이고 야비합니다 너무 슬프고 우울하고 분이 안풀려요
남자 악력도 여자보다 몇배는 쎄잖아요 그힘의 차이를 인정도 안하고 저딴식으로 고집부리고 사소한것에서 심한 폭력들은 저런식으로 이어졌었습니다 사실 폭력사건으로 법원다녀오고보호관찰도 받고있는데 남편은 폭력적이고 폭언도 있는데 저러는거예요
먼저 저를 고통스럽게 깨물고 그러면서 적반하장으로 더 폭력쓰고 왜그렇게 가학적이고 폭력적인지 우울하고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