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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라는 말을 부모에게 쓰면 안되나요?

ㅇㅇ |2021.11.15 12:07
조회 181 |추천 1
오늘 엄마랑 아침에 싸웠습니다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외할머니께서 계서 아침에 싸운뒤 몇마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가 잘못한게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질문합니다

먼저 엄마한테 행동이라는 말을 쓰면 안되나요? 할머니 말씀으로 엄마한테 행동이라는 말보다 하는것이라고 말해야한대요. 행동은 사람을 낮출때 쓰이지 않는 말인데요 아 말의 문맥이야기 해드리자면 엄마께서 저에게 지적한것이 원인이 엄마의 ~~한 행동때문이였다 이런 말에서 튀어나온것입니다

두번째 엄마말에는 무조건 네네 하래요 이 말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제 주장 펼치고 싶고 엄마의 주장과 제 주장이 융합되어서 살아갔으면 좋겠거든요 그리고 사회에 나가서도 제 주장을 올바르게 표출하는게 살아갈때도 훨씬 좋게 살아갈거같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안에서부터 자기주장 굽히고 펼치지 않고 살다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버릇되기 싫거든요. 그리고 저는 제 주장만 펼치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주장과 융합되는걸 좋아해요

마지막으로 제가 엄마의 행동이 잘못됬다하고 지적하지 말라네요 저는 지적이 아니였습니다 두번째 이야기와 같이 저는 같이 어울어져가는 가정에 살고싶습니다 그리고 엄마께 말한건 제가 엄마의 이런 행동은 줄여줬으면 좋겠다 말한거 뿐이예요 엄마의 행동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서로 그 행동을 줄여나가서 화목하게 살고싶은데 엄마는 나는 나이 40중반이나 먹었어 고칠려면 너네가 고쳐 나는 이대로 살거야 주의여서 그 부분에서 계속 틀어집니다

그리고 그에 덧붙여 할머니와 엄마가 계속 저희 아버지를 욕합니다(제가 하지 말라는데에도 무시하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를 보고 배운게 없이니까 이렇게 크지 이런 발언도 서슴치않게 밖에서 저희 다 들리는곳에서 합니다

제가 잘못행동한걸까요? 그리고 제가 참을 인자 하고 참아야할까요? 이 글에서 제가 잘못한 행동은 고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잘못하지 않았다면 그대로 쭉 밀고싶고요 솔직하게 답변해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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