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쓰는거라 띄어쓰기나 맞춤법 이해좀 해주세요~
저30 남의편 38
그냥 간단하게 쓸게요 전 원래 정신적으로 힘든걸 솔직히 참질 못해요 사회생활할때 스트레스받은것도 있구요
남의편한테도 늘 얘기했어요 나혼자 제외시키는행동은 하지말아달라구요
그런데 일요일 월요일 시어머님이 부산에 사셔서 손주를 자주 못보니 넷이서 놀고 월요일 저녁에 부산갈려고 집에와서 애기도 자고 어머님도자고 저도 잠들어 저녁만들기전에 애기랑 좀놀다가 밥때가 되니 애기도 나가고싶고해서 남의편이 셋이서 바람쐬고 올게 밥좀해줘 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전 이부분이 너무 섭섭하거든요 다같이 바람한번 쐬러 나갈래 라고 물어봐줬으면 밥해야되니까 셋이서 바람쐬러오라고 말할거같은데 첨부터 날 그냥 제외시키고 그렇게 말을 하니 전 소외감이 들던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내가 싫어하는건 알지만 이사건이랑 소외시키는거랑은 다르다네요 내가 밥을해야되면 본인이 애를 볼텐데 밖에 나가서 본거라고 전혀 다른상황이라고 하는데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