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돈은 다 받아놓고 이제와서 나 몰라라하는 남편

쓰니 |2021.11.25 08:25
조회 32,013 |추천 9
저희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혼자 사시는데 몸이 많이 편찮으

세요. 그래서 아빠가 돌아가시며 남겨주신 유산과 그동안 지원해

주신 돈 모은걸로 아파트 새로 사서 엄마 모시고 살고 싶은데, 남

편은 유산은 안받으면 그만이고 같이 살고 싶지 않다고 하네요.

차라리 평소에 자주 찾아 뵙는개 낫다고 합니다.

그런 남편에게 섭섭한게 우선 결혼할때 남편은 2000들고 왔고 전

2억들고 왔습니다. 그 외에도 저희 부모님이 지원해주신게 많은

데 그건 생각 안하고 본인만 생각하는것 같아 힘드네요.

참고로 아이들은 전부 저희 엄마랑 사는거에 긍정적으로 봅니다.
추천수9
반대수106
베플하하호|2021.11.25 19:35
반대로생각화보유 본인이 남편이 집해왔어 엄마가해줫으니 우리엄마랑 살아 하면 아이고 그래야지하고살겠나요? 나도 싫을듯? 결혼은 나랑했는데 왜 . . ?싫다고할수있는거아닌가?
베플ㅇㅇ|2021.11.25 08:38
뭐.. 돈을 받은건 아니고... 어차피 결혼전에 들고온건 본인꺼지 남편꺼 아님 그래도 사실상 쓰니가 집 해온거니까 남편보고 니는 나가서 니돈으로 집구해라 나는 엄마 모실꺼다 이러면 되실듯!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