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있고 간단하게 쓰기 위해 음슴체로 쓰겠음.
카테고리를 어디로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그냥 저렇게 설정함.
이 사건이 널리널리 퍼져서
사람들이 그 두 ㅅㄲ들 매장시켜버렸음 좋겠는데
내가 실명을 밝히거나 상간녀 소송결과 등을
둘의 주변사람들에게 뿌리면
사실이라도 명예훼손죄가 성립될 수 있다고 함.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나는 결혼했고 4살짜리 아이가 있는 30대 엄마임.
진짜 남의 편이 되어버린 남편이라는 작자가
2020년 보험설계사와 바람이 나버림.
소속회사, 실명 등을 밝히고 싶지만
나도 내가 공개되는 상황이나
내가 역고소 당하는 상황을 바라지 않으므로
남자ㅅㄲ는 R**** 회사 J
상대ㄴ은 F*** **(프***)라는 보험대리점 P 설계사
(우리라**의 한 지점인데 본인들은 법인이라고 하고 다님)
라는 정도까지만 밝히겠음.
지금까지 내가 수집한 증거로는
2020년 3월에 불륜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됨.
5월에 갑자기 이혼을 하자는데 이유가 하도 개똥같고
아이라면 끔찍하던 ㅅㄲ가 아이도 양보한다길래
뭔가 이상함을 눈치챔.
그 때부터 집에도 안들어옴.(ㅅㄱㄴP의 집에 동거)
나는 ㅁㅊㄴ처럼 돌아와라, 잘하겠다 그 ㅈㄹ을 함.
그러다가 결국 7월달에 완전히 걸려서
내가 당시 홍대이던 P의 집앞에서 실랑이가 생김.
내가 집 문을 두드린 것도, 들어가려고 한 것도 아니고
J 한테 나오라고 해서 뭐하는 짓이냐 하고 있느는데
P가 경찰불러서 집 계속 들어오려한다. 벨을 계속 누른다
거짓말 해서 경찰서 끌려감.
그런 상황에서도 미련하게 J한테
돌아오면 없던 일로 하겠다 라는 ㅂㅅ같은 짓을 함.
그런데도 여전히 Jㅅㄲ는 집 안들어옴.
암튼 당시 수집한 카톡 등의 내용에서
내가 난리친 후 1주일 정도 뒤에
천호로 이사간다는 사실을 알게됨.
그래서 천호도 몇번 쫓아가려 했으나
오피스텔 건물은 알겠는데 호수 몰라서
만나지는 못함.
암튼 Jㅅㄲ가 2020년 11월에 집에 기어들어옴.
헤어진듯 함.
근데 이 때는 나도 이미 피폐해졌고
포기할대로 포기했었기 때문에
이혼 진행함.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겠지만
이 ㅅㄲ한테는 받을거 다 받았고
이제야 이혼 끝나서 더 엮이기 싫음.
그리고 J는 이미 사회적으로도 나락가서
복수할 것도 더 이상 없음.
근데 ㅅㄱㄴ인 P에게 어떻게 복수해야할지 모르겠음.
보상이야 이제 ㅅㄱㄴ 소송 진행할거라서
그 처분에 따르면 되긴 하겠는데
인스타보면 잘 나가는 척을 하는건지
진짜 잘 나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뭐 맨날 자전거타는 사진 올리고
이제는 무슨 책을 쓰기로 출판사와 계약했다느니
누가 자기를 믿고 계약을 했다느니 하는데
그 사람들이 그 ㄴ이 상간녀인걸 다 알았음 좋겠음.
afpk라고 재무설계사 자격증이 있는데
지는 진짜 재무설계사라고 인스타 아이디부터
그딴 식으로 해놓은 것 조차도 화가 남.
상간녀 P** 이렇게 해놓고 싶음
나는 맨날 이 두 ㄴㄴ이 꿈에 나오고
경찰한테 끌려갈 때 그 ㅅㄱㄴP가 비웃는게
계속 떠오르는데 이 ㄴ은 아무렇지 않게
살고있는 것이 너무 짜증남.
그리고 이혼 과정중에 알게 된 것이
그 P의 도입자? 상관? 이라는 사람이
자전거 타는 사진이랑 벗은 사진으로
유명해진 설계사인데 영향력이 있다보니
이런저런 루머 커버쳐주고 있는 것 같음.
그래서 J가 나락가는데 크게 일조한 것은 고맙지만
그 과정에서 P 지킨답시고 거짓말 하고
P를 피해자처럼 프레임 만들어서
본인과 P를 마케팅하는 요소로 쓰는 건 아니라고 생각됨.
암튼 ㅅㄱㄴ 소송말고 어떻게든 복수하고싶은데
복수라는 표현이 맞긴 한건가...
그냥 그 주변 사람들이랑 그 고객들?이
P가 불륜녀인거 상간녀인 것이라도 알았음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