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거리 회사로 인해 남편은 주2회 집에 들어오며 함께 애기키우는 맞벌이 부부에요.
월말이라 이체내역 확인하던 중
이렇게 새벽 2시에 40만원 이나 이체했더라구요.
그런데 저기 상호? 업체명을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와여.
남편이 친한 동기가 있는데
그날 남편이 그 동기랑 술마시고 숙소에서 같이 잔다고 했는데
그 동기가 새벽에 6시부터 (평소 출근 8:30)
9:20 까지 엄청 집요하게 전화했더라구요.
같이 있었다면서 왜 전화했을까요?
분명 그날 저에게는 같이 출근했다 하고
출근도 잘 했다 했어요..
진짜 세상이 무너질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하죠?
[#imag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