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가요
남친은 외국에서 직장생활 하고 있어요
저는 여기에서만 살아온 여자이고
여기에서 사업을 합니다
두집살림이라는게
제가 왔다갔다 하면서 생활하면 어떨까 생각해봐ㅆ어요
주변에선 난리구요
외국가면 내 커리어를 다시 쌓아야 하기도 하고
외국에 적응해야 하는것도 있고
그래서 생각이 외국에서 메인으로 생활하면서
한국에 집두고 각자 떨어져서 일에 집중 할때는 하고
이러는거...
제가 너무 희망적인 생각만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