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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백신을 맞아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ㅇㅇ |2021.12.10 01:22
조회 17,647 |추천 251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한 학생입니다. 얼마전 정부에서 내년 2월부터 백신패스 적용 범위가 학생들까지 확장된다고 발표하였는데 전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첫째, 현재 청소년들의 코로나 위중증률 매우 낮습니다. 백신은 위중증률을 낮추기 위해서 맞는것 아닌가요? 감염률을 낮춘다기엔 돌파감염 사례가 너무 많은게 현 상황이며 백신을 맞는것에 대해 이익보다 위험이 더 큰 학생들에게 백신의 이익이 크다고 말씀하시면서까지 왜 청소년들을 상대로 강제 접종을 하시려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둘째, 내년 2월부터 적용되는 백신패스의 적용 장소의 문제입니다.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가 포함이 되었는데 반면에 피시방과 같은 곳은 적용이 안되었다는 것 입니다.. 솔직히 이부분에서 강제접종 시키려는 속이 너무 뻔히 보여서 헛웃음이 나올 지경이었습니다. 학생들이 독서실, 스터디 카페에 가서 앉아서 공부만 하는데 대체 왜 이곳들은 포함이며 온갖 대화 접촉이 많이 생기는 피시방은 포함이 아닌 것인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솔직히 대한민국 중고등학생중에 학원을 아예 다니지 않는 학생을 찾기가 매우 어려울 정도로 현재 대한민국의 교육은 사교육에 매우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원이 대상이라니요? 대체 정부는 무슨 권리로 학생들의 기본권을 침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셋째, 백신의 안전성이 너무 낮습니다. 성인분들의 경우에서도 많은 부작용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위험한 백신을 중학교 1학년 아이들부터 맞아야합니다.. 대체 어느 부모가 자식한테 그런 위험을 감수시키고 싶겠습니까..? 저희 부모님도 1,2차까지 모두 맞으셨지만 저와 제 동생에게는 맞지 말라고 권유하셨습니다. 또한 현재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사례에는 인과성 조차 인정해주지도 않는 상황에서 대체 왜 백신이 강제성을 띄게 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학생들 학원 막힌다그러면 다 맞겠지~ 심보로 생각하신 대안이신것 같은데 진짜 생각없어보입니다. 그리고 현재 학생 확진자수가 증가하는 이유는 전면등교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백신을 맞지 않아서 학생 확진자수가 증가하는거라구요? 아닙니다 그전에는 그냥 학생들이 학교에 가지 않았기 때문에 코로나에 걸릴 확률 또한 낮았던겁니다. 제발 이상한 곳으로 원인을 전가하지 말아주세요. 이미 전면등교 발표 하실때부터 이런 상황 예상 하신거 아닙니까?
추천수251
반대수34
베플ㅇㅇ|2021.12.10 02:01
PCR 검사 폭로 기사가 나왔습니다. 검사할 때 뇌 가까이 찔러넣는 면봉이 솜이 아니라 금속물질로 만들어진거라는 제보인데 알루미늄 성분이라 뇌에 안 좋다고 합니다. 구강에서도 충분히 채취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위험하게 뇌와 가까운 코속 깊숙히 면봉을 찔러 넣는가 의구심이 든다고 합니다. 지금 48시간마다 pcr 검사를 요구하는 방역패스는 비단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 미접종자들에게도 해당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백신의 부작용도 마찬가지고요. 이 글 쓰니는 아니지만 판분들과 힘을 모아 방역패스의 부당함을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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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12.10 02:11
4차 맞은 이스라엘은 백신으로 인한 에이즈 증상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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