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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아래층이 넘 예민한것 같은데요

ㅇㅇ |2021.12.10 23:25
조회 17,366 |추천 0
일 하느라 바빠서 일주일 지나서 오늘에서야 네이트접속 했더니 ㅋ 댓글 왜 이리 많음?얼마나 한가하면 인터넷에 저렇게 댓글이나 달고 사는지 모르겠네오프라인에선 찍소리도 못할것들이 온라인이라고 배운척 ㅋ 성숙한척ㅋㅋ 웃기고들있네요지들도 애 키우면 나보다 더 할거면서 아닌척 남 배려하는척ㅋㅋㅋ솔직히 맘까페에 올리니까 다 아래층 예민하다고 하던데?ㅋㅋㅋ 여긴 반응 왜이럼ㅋㅋ애도 한번 안키워본 사람들 뭘 알겠냐~~분명히 우리집도 실내화 신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음에도 난독증들인지?새벽에 걸을때 잠깐 나는 발소리 택배받을때 애들 잠깐 뛰는소리 소파에서 잠깐 뛰어내리는 소리 그게 몇시간도 아니고 고작해야 1분 2분? 의자 끄는소리가 몇시간 나는것도 아닌데 그럴때마다 발작하듯이 천장치고 우퍼트는게 정신병이지 그게 싫으면 니들이 이사가면 그만아닌가?왜 저런 정신병자들 때문에 내가 피해를 입어야하는거지?

본론부터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래가 이사오고 몇개월 지나고 발소리 난다고 이웃사이?그게 왔었거든요 이후로 경비실 민원등 실내화 신으라고요
애들이 4살5살이라 말도 안듣고요 평일엔 부모님집으로 보내고 애들은 금토일 주말밖에 집에 없고요
그렇게 아래와 감정이 안좋게 2년을 지내는데 이젠 우리 가족이 걸을때마다 쿵쿵 소리가 들리네요
음악소리도 들리는데 이거 혹시 우리 들으라고 그러나 싶어서 아래와 친하게 지내자고 음식도 가져다 줬거든요
아래 요구대로 실내화 신도록 노력하고요
근데 습관이 쉽게 변하는게 아니고 나름대로 노력하는데 아래는 애들이 잠깐 뛴다고 택배 받으러 좀 달려갔다고 새벽에 소변보러 좀 쿵쿵 찍는다고 의자좀 끌었다고 바로 천장치는지 쿵쿵 보복소음 내고 그러네요
새벽시간에 잠도 안처자는지
우퍼는 불법으로 아는데 우퍼 단것같기도 하고요
우리가 노력한만큼 아래도 좀 소리가 나도 이해하면 되는데 저건 좀 너무 예민한건 아닌가요 저정도면 정신병 있는건 아닐까요
예민한 아래 이웃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271
베플쓰니|2021.12.10 23:34
잠깐 뛰었다니요;;; 집에서 잠깐이라도 뛰면 안 되죠.. 복도 매트는 까셨나요? 층간 소음 있어서 아랫집에서 고통 받고 있을 거 같은데요
베플ㅇㅇ|2021.12.11 07:35
님 뇌로는 칼부림 나도 정신못차릴듯한데요
베플ㅇㅇ|2021.12.11 08:46
아줌마 2년 참았으면 칼부림 안나는게 다행이에요. 아랫집이 시끄럽다면 시끄러운겁니다. 4살 5살 말안듣는 애들 말다했지. 아랫집도 맞벌이면 주중에 없는건 상관없어요 그집도 사람없을테니까. 겨우 쉬는 주말에 애ㅅㄲ들 아침부터 뛰거나 의자끌거나 뛰거나 와.. 생각만해도 개열받. 아랫집에 잠이 안오는게 아니라 자다깨서 천장치고 난리나는겁니다. 옛날 생각나서 열받네진짜. 가끔 나도 모르게 살인충동납니다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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