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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카페트 맡기고 억울한 후기 ;;남김니다

노랭이 |2021.12.13 21:38
조회 754 |추천 0
카페트를 맡겼는데 머리카락이 후면에 너무 많이 나왔어요 사진 첨부 합니다
양산 지사랑 전화해서 이 부분에 대해 환불 처리 했습니다 물론 여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이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원래 그런거다 이런식으로나와서....전화를 몇통화 한건지 ...)
문제는 또 그 매장에 카페트를 맡기러 가니
매장에서 왜 이런걸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따졌냐는 문책을 받았습니다 .
아니 머리카락 카페트에 몇 백개가 넘는 걸 손수 뽑고 그냥 그러려니 했더니
이젠 매장에서 고객한테 하는 소리가 왜 이런 걸 본사나 클레임을 걸었다니? 저희가 무슨 죄인입니까?
더 어이가 없는 건
새로운 카페트를 맡겼더니 요금을 추가로 더 부르는 겁니다
의아해서 문의 했더니 이때 까지 는 할인 이였고 이건 고급 재단이라서 더 받아야 한다며
2년 동안 아파트에 살면서 카페트 하나에 3만원 넘게 받은 적이 없습니다.
전화해서 문의하니 돌아오는 말이 그동안 2년은 할인 이였다는 말 이제는 공장에서 뭐라고 하니 제 가격 받아야 한다는 고급원단은 다르다는 말 .....
아니 인터넷에 3만원 주고 산 카페트 가 정말 그리도 고급 원단 이였는지
아님 정말 기분 나빠서 그렇게 가격올려 부르는건 아닐까요 ?
너무 비싸 카드 취소 한다니 그다음이 정말 가관이 였습니다
대충 뭉개버린 상태로 가져가라 고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더 라고요
제 와이프 가 너무 어이없어서 그냥 왔습니다
전화해서 왜 그랫느냐 따졌더니 뒤에 손님이 많아 그랫다며 ...
아니 손님이 많으면 그렇게 맡긴 카페트 카드 취소 햇다고 대충 뭉개서 가져가라 하면 누가 좋아합니까?
이건 사업자 영업주 마인드 가 먼가 잘못된거 같습니다 .
너무 의아해서 글이라도 적어 봅니다 다른곳도 이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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