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집은 원래 취업할 능력이없어 대신 시집이라도 간다는거였는데 요새 왜 저런뜻으로 쓰는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다. 전문직녀가 중견기업아들 만나면 암만 남편돈으로 놀고먹을수 있대도 취집이 아니지만, 고졸백수가 월300짜리 만나 전업주부 타령하면 취집인거 아닌가? 본문같은거는 취집을 잘 한 케이스에 해당되는거고. 직접적 경제활동만 안할 뿐이지 열심히 육아 가사에 집중하는 여자들한테도 취집타령하는 남자가 많아서 반작용으로 저런말이 나오나?
베플1134|2021.12.19 23:10
진짜 저정도 해줄거 아니면 같이 번다고 봐야지 맞는거임 꼴랑 돈 몇백 가져다 주면서 외벌이로 혼자 돈번다고 유세떠는것도 웃긴 일이고 취집이라는 말 자체도 웃긴거다 그리고 현실= 취집은 이정도는 되야 취집이라하지 라고 말하고 그런 생각 가지고 실제로 취집할 결혼상대 찾아서 이리저리 기웃거리고 다니는 기생충년들한텐 취집기회 오지도 않는다 그야말로 추하다 추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