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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울시댁에 신경쓰고 사다나를때

ㅇㅇ |2021.12.25 09:01
조회 11,850 |추천 4
시어머니가 며느리가 올때마다
우리 ㅇㅇ이가 사온거다 이쁘쟈
하며 이거저거 보여주실때

1. 어머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진짜 이쁘네요 
(속으로는 자식들이 잘해드리니까
나는 신경안써도 되겠다)

2. 입꾹닫고 속으로
재산탐나서 그러는가싶은 시누가 알랑방구 끼대네
시모는 나보고 너도 잘하라는 소리인가 싶어
기분나쁘다

어느쪽이 맞을까요?
추천수4
반대수35
베플ㅇㅇ|2021.12.25 09:30
글쓰니는 본인 부모한테 뭐 사다드릴때 부모 재산 탐나서 그러는건가요? 재산 때문에 알랑방구 끼대는 사람이시군요. 자기 부모님한테 뭐 사드리는 사람을 이렇게 표현하다니 ... 이 짧은 글에서 쓰니 수준이 드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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