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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천만원 벌었습니다.

dfd |2021.12.30 16:40
조회 22,991 |추천 3
네이트판 눈팅하다가 처음써보네요
20대 후반 남 30대 초반 녀 커플입니다.
작년부터 남자친구가 주식에 관심에 있어 주식을 공부 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주식을 권유를 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주식에 관심도 없고 종목을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남자친구가 찾아서 종목을 알려주고 사라고 해서 사고 팔라고하면 팔았습니다.
그렇게 일년이 지나 수익을 확인해보니까 천만원정도 벌었더라구요 
물론 남자친구도 벌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남자친구가 자기떔에 돈을 벌었으니
수익에 30%를 달라고 장난스럽게 말하더라구요 그럴때 마다 저는 장난스럽게 웃어 넘겼는데
최근들어 진심처럼 ㅠ 30%를 달라고하는거같습니다. 주기 싫다고하니까 그러면 주식을 안알려준다고하네요 ㅜ 연인 사이에 이런걸 요구하는게 맞나요? 정말 저는 30%를 줘야하나요 ㅠ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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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지금도 계속 매수해라 매도해라 알려줘서 + 100만원 벌고있네요..
추천수3
반대수53
베플ㅇㅇ|2021.12.31 00:17
둘다별로다. 돈달라는 남친이나 입싹닫는여친. 천생연분인가?ㅋㅋ
찬반22|2021.12.30 16:59 전체보기
연인사이면 기분좋게 비싼 밥 한번 사거니 작은 선물 하나 하구 말지..ㅜ 초기 투자금 보태준것도 아닌데 저정도 수수료 (?) 떼는건 좀 아닌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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