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 1시쯤 전화드렸더니 늦게했다고
서운한 눈치인거 같아요 (신랑 자영엽 새벽3시 퇴근)
저희엄마는 아무말씀 안하셨는데...
남편한테 얘기해서 다음날 밥먹으러 가라고 보냈어요
그리고 쉬는날마다 계속 전화오셔서 밥먹자고 하시는데
저는 불편하고 부담스러워요 (시댁이랑1km)
친정도 가까운데 저희엄마는 먼저 밥먹자고
부른적 단 한번도 없어요
그리고 저는 임신중이라 입덧이 심하고
유산끼가 있어서 식사 안갔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ㅜㅜ...
그리고 그전에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날 시누 생일이라고 부르는게 ...맞는건가요?
(참석했음)
크리스마스날 지나고 신랑 쉬는날 (3-4)일후
시어머니 전화오셔서 식사하자고 하시고..
거리가 가까운건 좋은데
자주 부르시니 저는 너무 부담스럽고 불편해요
제가 이상한건가용...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