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고민하는 것 보다는 그래도 어른들께 조언을 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실례를 무릎쓰고 글 남겨봅니다
저는 올해 17살, 06 여학생이에요
어제 저희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장례식을 치루는데 내일이 저희 아빠 생신이에요..
지금까지 아빠 생일은 제대로 못챙겼어서 이번에 제대로 챙기고 싶었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렇다고 안챙기기엔 또 뭔가 뭐한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