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살고있는데 엄마가 너무 꼰대에요 윗사람 아랫사람 나누면서 저는 아랫사람이니까 말을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하고 행동도 참견하고 본인 맘에 안들면 말투도 뭐라하고 자기도 똑같이 행동하면서 저한테만 뭐라그래요 독립하고 싶은데 지병이 있어서 혼자서 못 살아요 그리고 멋대로 내 명의로 대출해서 창업하고 덕분에 신용점수떨어지고 손님도 많이 안와요 최근엔 미용수술한다고 가게는 방치하고 있고 자기가 나갔다 집에 들어오면 저한테 엄마왔는데 인사도 안하냐 나오지도 않냐 등 하... 말할 게 더 많은데 여기까지 써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