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글이니까 음슴체로 함..연봉인상해준다고 얘기했는데 이번달 월급인상이 안됨..근데 이번달에 월급인상이 안되면 최저시급보다 적게 받는거임...ㅋㅋ작년도 실제로 일한시간으로 계산하면 최저보다 적게받은긴한데 그래도 최저시급보다는 높았단말임..? 그래서 이번년도는 최저시급에 맞게, 내 실제근무시간에 맞게 월급인상해달라고했더니 잔업특근이제 없는 쪽으로 할꺼라면서 최저시급만큼만 올려준다고함(고작 20만원...ㅎ)그러면서 입에 발린말 겁나 해댔는데 거기에 넘어간 내가 등신이지..22년도 들어서 한달동안 칼퇴한날이 손에 꼽음...ㅋㅋㅋㅋㅋㅋ.... 주말특근도 하고.....
금전적인거때문에 6개월정도 회사를 다녀야하고...퇴사하기전에 노동청에 신고할 자료 준비하면서 회사다니고있는데 진짜 다니기 개싫음지금 이미 퇴사 예정인 사람들이 3명이고 몇월에 퇴사할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한명있음..같이일하던 친한 사람들도 곧 나가고 나가면 갈대없는 늙은이들만 남을거 눈에 보이니까 의욕도 안나고 입에서 좋은소리도 안나온다...생리중이라 그런가 우울한 생각만 들고... 현타와서 신세한탄좀 하고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