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4~5주차 되는 여자사람입니다..
물어볼 곳이 마땅히 없어서 판에다가 여쭤봅니다ㅠㅠ
저는 주로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 작업하는 일을 하고 있구요
어쩌다 가끔, 한달에 2~3번씩 밤샘 야근을 해요.
또 어쩌다 한번 몸 많이 쓰는 일이 있구요.
엊그제 병원가서 초음파 검사하니
아기집으로 추정되는 걸 발견했구요
의사쌤도 몸 조심하라 그러고 검색창 두들겨봐도 초기에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임신 확인증도 조금 이르긴 하지만 병원에서 나라사랑카드 발급하라고 끊어줬어요...
하지만 아직 지금 다니는 회사로 이직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눈치가 보입니다 ㅠㅠㅠ
아기 걱정도 되고, 얘기하고 나면 회사에 피해주는 사람이 될까봐 걱정도 되구요.. 참고로 저는 정규직이고 여기 임신, 복지 등등 이런 것은 잘 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야기 하면 될까요 ㅣ,, 괜한 걱정일까요 ㅡㅠㅠ
넘넘 고민입니다 ..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