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사귄기간은 약 2년 조금 넘음!)..
내 남친은 지금 배타는 직업을 갖고 있어서.. 육지에 있는 날이 많이 없어
그래서 내가 연락문제에 민감해서 연락문제로 조금 티격태격 하는 요즈음..
얼마전에 내 생일이였는데(2월 2일 / 카톡에 내가 외롭다 한날).. 남친은 내 생일도 모르더라구...
나는 남친 생일 엄청 잘 챙겨줬거든...
카톡 사진 첨부할게
일단은 잘못했다고 계속 하길래..
그리고 술도 늦게까지 안먹는다고 약속받아서
한번 다시 만나기로 하긴 했는데... 이런 사람이랑 계속 만나야되나 라는 생각도 들고..
참고로 평소에는 연락잘 안되는고, 술먹는거 빼고는, 만나면 나한테 잘 하거든!
판녀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려주라!
긴긁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