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nn.nate.com/talk/364890730
앞전에 새언니가 우리집(시댁)만 설선물안줬다고 글올렸던 쓰니입니다.모발일로 적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저한테 욕하시는분도 계셨고 설마 현금이라도 줬겠지 하시는분도 계셨고
친척들 주소를 언니가 어떻게 아냐 오빠가 시켰겠지 하시는분들도 계셨는데 저 정말 시누짓하려고 그런건 아니고 너무 이해가안가서 글올렸던거구요.
결론적으로 친척언니한테도 듣고 오빠한테 메세지보냈다가 전화와서 확실히 들었는데
명절전 언니가 오빠한테 친척2분 주소물어보고 굴비세트보냈고
2분은 할머니네왔다가 직접갖다주셨답니다.
그날 저희부모님 만났을때 할머니,할아버지댁에 갈비사가고온거 제가 다봤고 저희부모님한테는 빈손으로와서 절하고 집에갈것처럼하고 가는길에 친척2집은 갖다드렸다네요.
울부모님 현금 받았을거라구요? 전혀 아니구요.
오빠한테 말하기 자존심상해서 다른거안묻고 우리집은? 그랬더니
언니가 친척어른들선물 준비한거고 우리집은 마땅히 살것도없고 시간도없어 그냥왔답니다.
아무래도 새언니가 우리집은 개무시한다는 판단이내려졌고 저도언니한테 뭐바라고 한적은없지만 봐도 인사안하고 지내렵니다.
회사언니들한테 말했더니 저희집이 오빠어릴때 재혼하고 저랑 오빠는 아버지만 같은입장이라 엄마를무시해서 그러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오빠말로는 새언니가아빠한테 연락했었는데 부재중보구 오빠한테 연락한거
엄마가 잔소리?몇마디했던거 그걸로 꿍해있는 모양입니다.말하는 뉘앙스가그래요.
새언니란 사람 앞에선 생글생글한척하더니 진짜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