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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몸캠피싱

지혜를주세요 |2022.02.18 15:53
조회 1,501 |추천 1

너무 친한언니 신랑의 몸캠동영상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어요...
막상 이런일이 제게 닥치니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형부랑도 너무 잘알고 친한사이고 일주일에 두세번은 볼정도로 매우가까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몸캠피싱을 당하는거같은데.. 혹시 제가 형부에게 알려주면
형부가 더 겁을먹고 오히려 역효과가 나진않을까 겁도 나고..
제가 봤다는걸 알면.. 서로 앞으로 민망해질거같고
언니가 아는건 원치않아요 너무 상처받을거같아서요
어쩌면 좋을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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