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나 지가가지마시구 제 얘기좀들어주세요..
교정중인데 중간에 의사가그만둔 바람에 바꼈어요
걱정했지만 어쩔수없이 마무리를지어야해서 다니는중인데
진짜 너무너무스트레스예요 중간에 브라켓이 떨어져서
전화하면 담당의사가없대요...일주일지나서 예약이되고.
기다렸다가 가면 붙여서 집에오면 그날바로떨어지는게 한달동안 다섯번째입니다 겁나서 밥도안먹었는데도 떨어지고 미치는줄알았습니다 .. 전화하면 또 원장이없다그러고 이주뒤와야된다그러고 와도 원장이없어서 붙여는줄수없고 확인만해준다고
기가차서 대체 원장은 왜맨날없는거냐 물으니
한달에 네번밖에출근은안한대요....ㅜㅜ
이거 페이닥터맞는거죠? 이말듣고 진짜 ..ㅜㅜ
앞이막막하드라구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중간에 병원도옮길수가없는데ㅠㅠ
다니는중인데. 위에 자꾸떨어지는부분이 크라운금니씌운자리여서 자꾸떨어지는거라고 아예붙이지말고진행하자고
하드라구요? 문제없다는식으로 얘기해서 믿고. 한달뒤가니깐
이거 임시로 금니한거같은데 했던치과가서 상담을받으라길래ㅋㅋ ㅠ 중학교때한거라고 하니깐 지혼자 흥분을하더니 예에?예에? 계속 놀라는거예요 진짜어이가없어서ㅠ
아니 이거 그만두신의사랑처음부터 어릴때한거고 상태가안좋아서 임플란트해야될꺼같다고 미리상담했다고했더니
또 놀라면서 차트를확인하더니 그제서야 거기젹힌걸본거예요
그럼 차트를 확인도안하고 제 이상태를확인하고 진료를본거아니예요..진짜 눈물이나드라구요..하..
일단 일반진료를 다른의사가 보고 다시 진행하자고하는데 자기는 교정밖에모른데요ㅡㅡ
금니에 브라켓이 자꾸떨어지니 중간앞니랑 밑에이가 중앙으로 안맡을꺼라고 결과도그럴꺼라고 얘기하는데. 아니 그걸할려고 내가교정하는건데
이게할말인지 ..진짜너무짜증나요..저사람이 하면서 부터 2년넘거 잘붙여져있던 브라켓이 왜자꾸떨어진건지..진짜 너무스트레를 받습니다..ㅜㅜ 뭐라고하고싶어도 혹시나 이를잘못봐줄ㄲㅏ보ㅏ 아무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앓고 우울증까지올지경이예요..진짜 무사히 끝나기만을 바래야되는지..하
진짜 임플란트해야되는줄도 모르고 금니가 얼마나 지난건지
대충도모르고..이런사람이 의사라고 맡기고 계속다녀야되는지 미치겠습니다...
이움직임도. 저의사바뀌고나서 더이상 진행되는게없는거같고
이제는 약한 제이를탓하네요 ㅋㅋ
진짜소송까지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