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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말 너무 모욕스러워요 진심으로요

ㅇㅇ |2022.03.25 01:46
조회 62,924 |추천 7

남편과 나들이 나가는게 세달에 한번?나갈까말까?

신혼이라서 데이트도 하고싶고 산책도하고싶은데 남편이

집에만 있는거 좋아해서 주말에 겨우 겨우 사정해서

데리고나갔는데 남편이 아토피가 있어서 저보고 집앞에

약국가서 약을 사고오라길래 그럼 약국에가서 약 사고있을테니

남편보고 그쪽으로 오라고 전화걸었어요



대화음슴체

나 : 오빠 나 자기 아토피약 샀어 지금 집에서 출발해

남편 : 응 알았어 출발할께

(뚝 끊음)

갑자기 5분뒤 전화옴

남편 : 나출발했어 근데 니 똥냄새 진짜 지독하네

나 : 응?? 갑자기 그런말 왜해?기분상하게?

남편 : 아니 그냥 니 입모양도 똥구멍 같아


이러고 진짜 진짜 기분상하고 수치스러워서 데이트도 안하고

집으로 돌아갔어요

이거 진짜 모욕아닌가요?



추천수7
반대수195
베플ㅇㅇ|2022.03.25 02:27
주작. 저런 개새가 존재 한다고? 똥구멍에 입맞추는게 취미인가봄?
베플ㅇㅇ|2022.03.25 19:32
나가기싫어서 시비건거네 졸유치한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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